[스타트업-ing] 위스메디컬 “유연 소자·인공지능 생체 신호 측정, 환자 맞춤형 건강관리 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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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다원검사나 심전도 등 몸의 생체 신호를 측정하는 검사를 병원에서 받으려면 여러모로 까다롭다. 시간을 비워 병원에 가서 오래 대기하고, 전선이 연결된 각종 센서를 온 몸에 붙인 채 수 시[스타트업-ing] 위스메디컬 “유연 소자·인공지능 생체 신호 측정, 환자 맞춤형 건강관리 시대로”
수면다원검사나 심전도 등 몸의 생체 신호를 측정하는 검사를 병원에서 받으려면 여러모로 까다롭다. 시간을 비워 병원에 가서 오래 대기하고, 전선이 연결된 각종 센서를 온 몸에 붙인 채 수 시간에 걸쳐 측정해야 한다. 몸에 차가운 젤을 바르고 테이프와 센서를 붙이고 오랫동안 가만히 있어야 하는 것도 불편하다. 이 탓에 환자가 너무 긴장하거나 불편을 느낀 탓에 검사 결과가 정확하지 않게 나올 때도 많다.헬스케어 스타트업 위스메디컬을 이끄는 이성훈 대표는 미국 조지아텍(Georgia Institute of Technology)과 일리노이주립대(UIUC)에서 전기전자공학을 공부하면서 이런 현장의 불편을 깨달았다. 그는 자신이 연구하던 유연 소자와 바이오 센서 기술을 활용하면 이를 해결할 것으로 생각하고 여운홍 미국 조지아텍 기계공학-의공학과 석좌교수와 함께 위스메디컬을 세웠다.위스메디컬은 잘 휘어지고 촉감이 부드러운 유연 소자를 활용해 각종 생체 신호 측정 기기를 만든다. 여기에 인공지능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