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를 시제품으로···서울과기대 메이커스페이스, ‘2026 학생 창업 마라톤’ 레이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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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학기술대학교(이하 서울과기대) 창업지원단 메이커스페이스와 강원도립대학교(이하 강원도립대) 메이커스페이스가 청년 창업 활성화와 창업 인재 육성이라는 목표 아래 ‘2026 학생 창업아이디어를 시제품으로···서울과기대 메이커스페이스, ‘2026 학생 창업 마라톤’ 레이스 시작
서울과학기술대학교(이하 서울과기대) 창업지원단 메이커스페이스와 강원도립대학교(이하 강원도립대) 메이커스페이스가 청년 창업 활성화와 창업 인재 육성이라는 목표 아래 ‘2026 학생 창업 마라톤’을 공동으로 기획·운영한다. 이는 중소벤처기업부·창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메이커스페이스 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첫 번째 프로그램인 ‘메이커톤(RE:DESIGN THON)’을 시작으로 본격 레이스에 돌입했다. 메이커톤은 5월 14일 서울 노원구 공릉동에 위치한 서울과기대 상상관에서 개최됐다. 과기대는 메이커톤을, 강원도립대는 두 번째 프로그램인 창업캠프를 순차적으로 운영하는 구조다. 양 대학은 단계별로 역할을 나눠 학생 창업 마라톤 전반을 함께 이끌어 나간다. 10팀 선발, 사전 멘토링까지 밀착 지원이날 서울과기대와 강원도립대 소속 재학생 및 예비 창업자 총 10팀이 참가했다. ▲따뜻한 말 연구소(따말램프) ▲액츄에이트(모니터링 통합 플랫폼 로봇) ▲히어링(사운드오브워터)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