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는 잠꾸러기’라지만…잘못 자면 ‘수면 주름’ 생긴다[건강팩트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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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는 잠꾸러기’라는 말은 피부 건강 측면에선 사실에 가깝다. 하지만 한 가지 주의할 점이 있다. 바로 수면 자세다. 어떻게 자느냐가 피부 노화, 정확히는 ‘수면 주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미녀는 잠꾸러기’라지만…잘못 자면 ‘수면 주름’ 생긴다[건강팩트체크]
‘미녀는 잠꾸러기’라는 말은 피부 건강 측면에선 사실에 가깝다. 하지만 한 가지 주의할 점이 있다. 바로 수면 자세다. 어떻게 자느냐가 피부 노화, 정확히는 ‘수면 주름’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수면 주름은 옆으로 누워 자거나 얼굴을 베개에 대고 자는 사람들에게 흔히 생길 수 있다. 침대나 베개에 닿은 얼굴 부위가 지속적으로 압박을 받게 되면 피부가 짓눌리는 현상이 생긴다. 이런 압박이 반복되면 특정 부위의 콜라겐과 탄력 구조가 약해지면서 피부에 선이 새겨지듯 남을 수 있다.고려대학교안산병원 피부과 유화정 교수는 “수면 주름은 눈꼬리 옆·광대 옆 볼 부위처럼 베개에 직접 닿는 부위에 잘 생기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했다.수면 자세가 얼굴 주름 형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국제 학술지 ‘미용성형저널(Aesthetic Surgery Journal)’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수면 중 얼굴에 가해지는 압박(compression), 장력(tension), 전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