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자이, 시냅틱스 토크 컴파일러 개발 참여··· ‘글로벌 행보·생태계 공략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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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지 AI 소프트웨어기술 기업 에너자이(ENERZAi)가 미국의 반도체 기업 시냅틱스(Synaptics)와 AI 컴파일러 분야의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에너자이는 엣지 AI 성능을 좌우하는 AI 모델 양자화 및 컴파일에너자이, 시냅틱스 토크 컴파일러 개발 참여··· ‘글로벌 행보·생태계 공략 본격화’
엣지 AI 소프트웨어기술 기업 에너자이(ENERZAi)가 미국의 반도체 기업 시냅틱스(Synaptics)와 AI 컴파일러 분야의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에너자이는 엣지 AI 성능을 좌우하는 AI 모델 양자화 및 컴파일 레벨 최적화 기술을 보유한 회사다. AI 모델 양자화란 AI 모델의 가중치와 활성화 함수의 데이터 정밀도를 낮춰 모델의 크기는 줄이고, 연산 속도와 필요 자원은 줄이는 기술이다. 쉽게 말해 사진의 화질은 최대한 유지하면서 용량만 줄이는 것과 비슷하다.일반적으로 양자화는 32비트를 16비트 혹은 8비트 정도로 구동하는 수준이며 4비트 이하는 보다 복잡한 기술이 요구된다. 에너자이는 1.58비트 초저정밀도 양자화 기술과 AI 추론 엔진 옵티미엄(Optimium)을 앞세워 글로벌 AI 양자화 시장에서 독자적인 영역을 개척 중이다. 이번에 에너자이와 계약을 맺은 글로벌 반도체 기업 시냅틱스는 국내에서는 노트북 터치패드 드라이버, 지문인식 센서 등을 제조하는 기업으로 주로 알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