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선한 새벽’ 조깅해볼까…‘이 질환’ 있다면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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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오르는 반면 최저기온은 17도에 머물 것으로 예보되면서 큰 일교차가 예상된다. 일교차가 큰 날에는 건강을 위한 운동이라도 시간과 강도, 복장 등에 신경을 써야한다‘선선한 새벽’ 조깅해볼까…‘이 질환’ 있다면 조심
12일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오르는 반면 최저기온은 17도에 머물 것으로 예보되면서 큰 일교차가 예상된다. 일교차가 큰 날에는 건강을 위한 운동이라도 시간과 강도, 복장 등에 신경을 써야한다. 이날 의료계에 따르면 고혈압이나 기존 심혈관질환이 있는 사람은 가급적 기온이 낮은 새벽 시간대 운동을 피하는 것이 안전하다.특히 갑작스럽게 찬 공기에 노출되면 혈관이 수축하면서 혈압이 상승할 수 있어 심혈관질환자는 주의가 필요하다. 운동을 시작할 때도 준비운동을 충분히 한다. 우리 몸이 기온에 서서히 적응하도록 돕는 것이다. 운동 종류는 순간적으로 큰 힘을 내야 하는 근력운동이나 고강도 무산소 운동보다는 조깅, 자전거 타기, 빠르게 걷기, 수영 등이 좋다. 이러한 유산소 운동은 자신의 체력에 맞는 강도로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다만 운동도 몸 상태를 살펴가며 해야 한다. 과로 등으로 몸이 지나치게 피곤한 날에는 무리해서 운동하기보다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다. 피로가 누적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