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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로 윤석열 대통령의 최종진술이 끝났고, 탄핵 심판도 이제 선고만 남겨두고 있습니다. 윤석열은 이미 꺾인 권력이고, 그에 대한 처벌과 별개로 이제 우리는 회복과 치유를 위한 다음 스텝을 고국민의 알 권리를 위한 명태균 특검이 돼야 [김지현의 정치언락]
25일로 윤석열 대통령의 최종진술이 끝났고, 탄핵 심판도 이제 선고만 남겨두고 있습니다. 윤석열은 이미 꺾인 권력이고, 그에 대한 처벌과 별개로 이제 우리는 회복과 치유를 위한 다음 스텝을 고민해야 할 때입니다. 탄핵이 인용돼 조기 대선이 열린다면, 이번에는 제발 좀 그나마 더 나은 사람을 리더로 뽑아야 합니다.그런 의미에서 다시 세상을 시끄럽게 하는 명태균 이슈부터 확실히 털고 갈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명태균의 폭로가 처음 나온 건 지난해 10월 경입니다. 그의 입이 여권을 ‘블랙홀’에 빠트린 지도 어느덧 6개월째인 겁니다. 구속된 뒤로도 이어지는 그의 폭로는 아직도 여권의 주요 잠재적 대선주자들을 연일 흔들고 있습니다.“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에 대한 사람들의 피로도가 높아지면서 서서히 관심이 줄어드는 것이 보인다. 이제 다시 ‘명태균 의혹’에 불을 붙여야 할 때다.”보름 전쯤 더불어민주당의 중진 의원을 만나 들은 이야기입니다. 마치 ‘예언’같던 그의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