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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산청군과 경북 의성군, 울산 울주군 등 동시다발 산불로 큰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먼저 총 3286㏊ 넓이 산림이 불에 탔다. 축구장 4600개 규모다. 4명이 사망하는 등 인명 피해도 발생동시 산불로 축구장 4600개 크기 산림 불타…4명 사망·1500여 명 대피
경남 산청군과 경북 의성군, 울산 울주군 등 동시다발 산불로 큰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먼저 총 3286㏊ 넓이 산림이 불에 탔다. 축구장 4600개 규모다. 4명이 사망하는 등 인명 피해도 발생했다. 산불을 피해 대피한 주민도 1500명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동시 산불 진화에 21일부터 헬기 99대, 소방대원 등 인력 4875명이 동원됐다.23일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21일 시작된 경남 산청 산불은 23일 오전 7시 기준 1329㏊의 산림을 태웠다. 진화율은 30%에 그치고 있다. 이번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