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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공천 뇌물’ 의혹으로 수사를 앞둔 김경 서울시의원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소비자 가전 전시회) 2026 현장에서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지난 8일 MBC에 따르면 김 시의원은 지난 6경찰 수사 앞둔 김경, 왜 CES에?…美 전시장서 ‘엄지 척’
‘1억 공천 뇌물’ 의혹으로 수사를 앞둔 김경 서울시의원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소비자 가전 전시회) 2026 현장에서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지난 8일 MBC에 따르면 김 시의원은 지난 6일(현지시간)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정보통신·가전 전시회 CES 행사장에 흰색 모자와 검은색 마스크를 착용한 채 모습을 드러냈다. 현장에서는 한 대기업 관계자와 엄지손가락을 치켜든 채 사진을 찍는 장면도 확인됐는데, 사진 속 김 시의원은 ‘서울시’ 소속과 본인 이름이 기재된 공식 출입증을 목에 걸고 있었다.이에 대해 서울시는 “김 시의원이 서울관광재단을 통해 요청했고, 서울경제진흥원이 행사 출입증만 발급했을 뿐 시 예산이나 출장 경비는 지원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김 시의원은 MBC와의 통화에서 “의정 활동 차원에서 6일부터 CES에 참석했다”며 “그 전까지는 국내에서 조카들과 계획된 겨울방학 여행을 보냈다”고 해명했다. 이어 “미국에 거주 중인 아들 부부와는 일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