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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성남·경기 라인’ 핵심 중 1명인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12일 국회에서 출판 기념 토크콘서트를 열자 우원식 국회의장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 한병도 원내대표를‘李측근’ 김용 보석중 북콘서트…與의원 50명 집결 “金 무죄”
이재명 대통령의 ‘성남·경기 라인’ 핵심 중 1명인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12일 국회에서 출판 기념 토크콘서트를 열자 우원식 국회의장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 한병도 원내대표를 비롯해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등 현역의원 50여 명이 대거 참석했다. 김 전 부원장조차 “의원총회를 방불케 할 정도로 다 와서 감사하다”고 인사말을 할 정도였다. 2심 재판부에서 유죄 판결을 받고 보석 중에 출판기념회를 여는 것을 두고 비판이 제기됐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본격적인 정치행보를 시작한 것이다. 김 전 부원장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진행된 자신의 저서 ‘대통령의 쓸모’ 출판 기념회에서 자신의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을 언급하며 “유동규가 (수사·재판에서) 김용, 정진상에게 줬다고 한 돈이 철거업자에게 사적으로 갚는데 쓰였다는 게 다 드러났다”며 “그럼에도 대법원에서는 보석해주고 6개월간 (선고) 결과를 내지 않고 있다. 진실이 멀리가지 않을 것”이라며 무죄를 재차 주장했다. 김 전 부원장은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