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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후 하루 8500보를 걷는 것이 감량 체중 유지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체중을 줄이는 단계에서는 걸음 수 증가가 더 많은 체중 감소와 직접적으로 연결되지 않았지만, 감량다이어트 후 하루 8500보…요요 막는 ‘현실적 숫자’[바디플랜]
다이어트 후 하루 8500보를 걷는 것이 감량 체중 유지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체중을 줄이는 단계에서는 걸음 수 증가가 더 많은 체중 감소와 직접적으로 연결되지 않았지만, 감량 후 장기적으로 체중을 유지하는 데는 늘린 걸음 수가 중요한 역할을 했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연구를 이끈 이탈리아 모데나레지오에밀리아대학교 생의학·대사·신경과학과의 마르완 엘 고흐 교수는 “과체중 또는 비만인 사람의 약 80%는 체중 감량에 성공하더라도 3~5년 안에 일부 또는 전부가 다시 증가한다”며 “이 문제를 해결하고 감량 체중을 유지하도록 돕는 전략을 찾는다면 임상적으로 매우 큰 가치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실제 비만 치료에서는 감량 자체보다 ‘요요 현상’을 막는 것이 가장 큰 과제로 꼽힌다.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국제환경연구·공중보건저널(International Journal of Environmental Research and Public Health)’에 게재됐으며,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