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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3일 ‘빛의 혁명’을 민주주의 정신으로 명시하는 강령 개정안을 포함한 당헌·당규 개정안을 당무위원회에 부의하기로 했다.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與, 당 강령에 ‘빛의 혁명’ 명시 추진…당무위에 당헌·당규 개정안 부의
더불어민주당이 3일 ‘빛의 혁명’을 민주주의 정신으로 명시하는 강령 개정안을 포함한 당헌·당규 개정안을 당무위원회에 부의하기로 했다.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오늘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는 당무위원회 안건 부의 건이 많았다”며 “강령·당헌·당규 관련 정리할 사항이 많아 회의가 길어졌다”고 설명했다.민주당은 이날 최고위에서 지난달 31일 전당대회준비위원회(전준위)가 발표한 강령·당헌·당규 개정안을 당무위에 부의하기로 의결했다.강 대변인은 “강령의 경우 집권 여당 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 정부의 비전 및 방향과의 정합성을 높이기 위해 일부를 개정했다”며 “12·3 내란 극복 과정에서 보여준 시민들의 의지를 반영해 ‘빛의 혁명’을 추가했다”고 설명했다.또 당헌 개정과 관련해서는 “전략지역과 취약지역이라는 용어가 혼재돼 있었는데 이를 전략지역으로 정비하고 지정 절차를 심의·의결하도록 했다”고 말했다.시·도당위원장 선출 방식도 손질한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