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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라면 사랑을 누가 말리랴. 1년 동안 1인당 평균 79개(2024년 기준)를 먹어 치운다. 하지만 먹고 나면 종종 후회한다. 왠지 몸에 못 할 짓을 한 것 같아서다. 라면은 영양 구조상 한계가 있는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한국인의 라면 사랑을 누가 말리랴. 1년 동안 1인당 평균 79개(2024년 기준)를 먹어 치운다. 하지만 먹고 나면 종종 후회한다. 왠지 몸에 못 할 짓을 한 것 같아서다. 라면은 영양 구조상 한계가 있는 식품이다. 혈당·혈압과 관련 있는 탄수화물·나트륨 함량이 높다. 반면 몸에 이로운 섬유질과 주요 영양소는 부족하다. 이 사실을 몰라서 라면만 보면 군침이 도는 건 아니다. 새롭게 알았다고 라면을 포기 할 이도 많지 않을 터. 다행히 조금만 신경 쓰면 라면을 덜 해롭게 먹는 방법은 있다. 이렇게 먹는 습관은 몸의 노화 속도를 늦추는 것과 관련 있다.영양·의학적으로 타당한 근거가 있는 ‘라면 건강하게 먹는 법’을 정리했다.1. 스프는 절반만…나트륨 부담 즉시 절감라면의 나트륨은 대부분 스프에 들어 있다. 스프를 반만 넣어도 나트륨 섭취량을 약 30~50%까지 줄일 수 있다.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라면 한 봉지 평균 나트륨 함량은 1700~1900mg으로, 하루 권장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