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are.net
한 주에 알코올 함량 16% 소주(360㎖) 4.3병 또는 4.5% 맥주(500㎖) 11캔 수준의 과음을 평생 해온 사람은 음주량이 거의 없는 사람에 비해 대장암 위험은 25%, 특히 직장암에 걸릴 위험은 두 배 가까이 높매주 소주 4병 또는 맥주 11캔…“직장암 위험 두 배 증가”[노화설계]
한 주에 알코올 함량 16% 소주(360㎖) 4.3병 또는 4.5% 맥주(500㎖) 11캔 수준의 과음을 평생 해온 사람은 음주량이 거의 없는 사람에 비해 대장암 위험은 25%, 특히 직장암에 걸릴 위험은 두 배 가까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단 과거에 술을 많이 마셨으나 음주를 중단하면 대장암 발병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희망적인 발견도 있었다.결과는 미국 암학회(ACS) 학술지 캔서(CANCER)에 게재됐다.연구진은 미 국립암연구소(NCI)가 진행한 전립선·폐·대장·난소암 선별검사 임상시험(PLCO Cancer Screening Trial)에 등록된 미국 성인 중, 연구 시작 시점에 암이 없었던 사람들의 자료를 분석했다. 20년의 추적 관찰 기간에 총 8만8092명 중 1679건의 대장암 진단 사례가 나왔다. 18세부터 성인기 전반에 걸쳐 평균 주당 14잔 이상을 마신 현재 음주자(과음자에 해당)는 평생 평균 주당 1잔 미만을 마신 사람(소량 음주자)에 비해 결장암과 직장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