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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여목성’(압구정·여의도·목·성수동)으로 불리는 서울 핵심지역 재건축 사업지가 올해 잇달아 시공사 선정 절차에 돌입한다. 한강변이거나 교육환경이 우수한 입지에 위치한데다 대규모 단‘압여목성’ 재건축 단지 시공사 선정 나선다…8만채 규모 추산
‘압여목성’(압구정·여의도·목·성수동)으로 불리는 서울 핵심지역 재건축 사업지가 올해 잇달아 시공사 선정 절차에 돌입한다. 한강변이거나 교육환경이 우수한 입지에 위치한데다 대규모 단지여서 총 예상 공사비만 60조~80조원, 재건축 이후 규모는 8만 채 이상이 될 것으로 추산된다. 수요자와 건설사들의 관심도 그만큼 뜨겁다.18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이달 강남구 압구정 아파트지구 3·4·5구역 3곳이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 절차에 돌입했다. 압구정지구에서 규모가 가장 큰 압구정3구역은 현대아파트 1~7차와 10·13·14차 등을 재건축하는 사업으로 최고 65층, 5175채 단지가 들어설 계획이다. 조합이 공고한 추정 공사비만 5조5610억 원에 달한다. 3구역에서는 현대건설이 수주 의지를 보이고 있다. 압구정 4구역(1664채)과 5구역(1397채)도 각각 최고 67, 68층의 초고층 단지로 조성된다. 4구역은 삼성물산 건설부문, 5구역은 현대건설과 DL이앤씨 등이 입찰 참여를 공식화했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