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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서울 광화문(3월), 고양(4월), 부산(6월) 공연에 맞춰 한국을 찾을 해외 팬들이 서울뿐 아니라 지방 명소까지 찾으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이에 지방자치단체와BTS 공연에 몰려온 아미들…‘성지순례’로 지방 명소까지 찾는다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서울 광화문(3월), 고양(4월), 부산(6월) 공연에 맞춰 한국을 찾을 해외 팬들이 서울뿐 아니라 지방 명소까지 찾으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이에 지방자치단체와 여행사 등은 아미(ARMY, BTS 팬클럽)들이 공연 전후 ‘BTS 성지’ 여행으로 이어지도록 홍보에 나서거나 관련 상품 판매에 나서고 있다.12일 영어권 최대 커뮤니티 레딧에는 ‘아미 서울 가이드’라는 제목의 5일짜리 한국 관광 코스 지도가 게시돼 있다. 여기에는 하이브 사옥, 국립중앙박물관, 홍대, 경복궁, 광장시장, 서순라길, 서울숲 등 서울 시내 곳곳에 BTS 멤버들과 연관된 장소가 소개돼 있다.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외국인 아미를 중심으로 ‘BTS Pilgrimage(성지순례)’라는 해시태그로 한국 관광지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며, 팬들 사이에서 자신의 한국 관광 경험을 공유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 것이다.숙박·교통·액티비티 예약 플랫폼인 클룩에 따르면 BTS 관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