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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 주장 손흥민이 CD 과달라하라(멕시코)와의 리그스컵 첫 경기에서 침묵에 그치면서 5경기 연속골 사냥에 실패했다.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이손흥민, 5경기 연속골 실패…LAFC는 승부차기 끝 과달라하라 격파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 주장 손흥민이 CD 과달라하라(멕시코)와의 리그스컵 첫 경기에서 침묵에 그치면서 5경기 연속골 사냥에 실패했다.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이 이끄는 LAFC는 6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과달라하라와의 2026시즌 리그스컵 그룹 스테이지 1차전 홈 경기에서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5-4로 이겼다.LAFC는 사흘 뒤인 9일 오후 12시10분엔 톨루카와 2차전, 13일 오전 11시30분엔 케레타로와 3차전을 벌인다. 두 경기 모두 장소는 안방 BMO 스타디움이다.2019년 창설된 리그스컵은 미국 MLS 팀과 멕시코 프로축구 리가 MX 팀이 참가하는 북중미 클럽대항전이다.이번 대회에는 미국 18개 팀과 멕시코 18개 팀 등 총 36개 팀이 참가하며, 각 팀은 그룹 스테이지에서 다른 리그 3개 팀과 격돌한다.그룹 스테이지는 정규시간을 무승부로 마칠 경우 연장전 없이 승부차기를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