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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31)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데뷔 후 처음으로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동시에 투어 데뷔 후 첫 2주 연속이자 한 시즌 2승을 기록했다.김효주는 30일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월윈드김효주, 포드 챔피언십에서 데뷔 후 첫 타이틀 방어이자 2주 연속 우승 달성
김효주(31)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데뷔 후 처음으로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동시에 투어 데뷔 후 첫 2주 연속이자 한 시즌 2승을 기록했다.김효주는 30일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월윈드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LPGA투어 포드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합계 28언더파 260타를 기록한 김효주는 2위 넬리 코르다(28·미국)를 2타 차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3라운드에서 중간합계 25언더파 191타를 적어내며 LPGA투어 54홀 최소타 신기록을 세운 김효주는 이날 2위 코르다에 4타 앞선 단독 선두로 4라운드를 출발했다. 김효주는 4라운드에서 이글 2개 낚은 코르다에게 한때 1타 차로 쫓기기도 했으나 침착하게 선두 자리를 지키며 통산 9번째 우승을 이뤄냈다. 김효주는 지난주 포티넷 파운더스컵에서 시즌 첫 승을 달성한 데 이어 2주 연속 우승을 달성했고, 포드 챔피언십에선 지난해에 이어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