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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 지원과 대미 전략 투자 협의를 위해 북미 순방에 나선다.산업부는 김 장관이 5일부터 8일(현지시간)까지 캐나다 오타와와 미국 워싱턴 D.C를 방60조 잠수함·대미 투자 두축 승부…김정관 산업장관 북미 출격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 지원과 대미 전략 투자 협의를 위해 북미 순방에 나선다.산업부는 김 장관이 5일부터 8일(현지시간)까지 캐나다 오타와와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해 주요 정부 인사들과 경제·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고 5일 밝혔다.김 장관은 먼저 5~6일 캐나다 오타와에서 멜라니 졸리 산업부 장관, 팀 호지슨 에너지·천연자원부 장관과 잇달아 만나 산업 및 자원 분야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특히 캐나다가 추진 중인 잠수함 건조 사업(CPSP) 수주 지원에 총력을 기울인다. CPSP 사업은 디젤 잠수함 12척을 건조하는 약 60조 원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로, 현재 한국의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컨소시엄과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이 경쟁 중이다.한국 측은 수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산업 협력 패키지를 함께 제안하고 있다. 지난 3월 현대차의 수소 생산·충전·모빌리티 연계 프로젝트에 이어, 이달에는 한화의 방산 물자 현지 생산 방안도 추가 Read more











